반응형 SMALL 마케팅73 생산성을 높이는 마케팅 매트릭스 3-생산성 높이기 마케팅 매드릭스-생산성 높이기 충성스러운 옹호자를 더 많이 확보하는 한 가지 길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다. 브랜드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브랜드가 추천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전략에는 돈이 많이 든다. 기업은 목소리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예산을 늘리고자 애쓸 수밖에 없다. 마케터가 마케팅 예산을 크게 늘리지 않고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연결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고객 경로에서 연결성이 주는 가장 큰 혜택은 고객 사이에 대화를 유도해서 인지도를 높일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브랜드를 알지 못했던 고객이 대화를 들은 후 브랜드에 대해 알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고객 대화를 '래버리지'로 간주해야 한다. 래버리.. 2021. 5. 30. 마케팅 매드릭스-매력도를 높여라 마케팅 매드릭스-매력도를 높여라 고객이 브랜드에 익숙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이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브랜드의 매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런 문제는 브랜드가 표방하는 제품이나 브랜드 자체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실제 제품의 가치 제안이 매력적이지 않으면 뛰어난 브랜드 활동과 거액의 예산도 소용이 없을 수 있다. 또는 실제 가치 제안이 뛰어나더라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허술해서 매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건 무엇일까? 고객이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가는 디지털 시대에는 인간적인 브랜드가 가장 매력적이다. 인간의 성격을 닮았고, 고객과 동등한 친구 자격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인간중심의 브랜드를 찾는 경험이 강해졌다. 일부 고객은 강력한 .. 2021. 5. 30. 모바일마케팅-5G의 핵심, 속도가 아닌 지연성 5G의 핵심, 속도가 아닌 지연성 5G의 핵심이 속도가 아닌 지연성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한해가 될 것이다. 전세계 이동통신사들이 전송 속도에만 집중했다. 사실 고객에게 속도만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술적 개념은 없기 때문이다. 어떤 기술도 조금만 들어가면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새로운 네트워크는 이만큼 빠르다고 마케팅하는 것이 편리하다. 하지만 이동통신사들은 다가올 5G 통신부터는 사뭇 다른 장점을 내세우는 형국이다. 지금까지는 시범 서비스를 통해 최고 속도를 계속 경신해왔다. 마침내 1Gbps를 넘어서 10Gbps, 15Gbps, 20Gbps, 25Gbps로 높여갈 속도 보여주기 식 경쟁은 식어갈 것이다. 사실 1Gbyte 미만의 데이터 전송은 LTE로도 충분해서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2021. 5. 29. 모바일 마케팅-lOT, 이걸 가능하게 하는 5G 모바일 마케팅-lOT, 이걸 가능하게 하는 5G 2022년, 국내에서 5G가 상용화된 지 4년이 흘렀다. 도로에는 자동차에 탑재된 센서와 5G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받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출발한 A는 음악을 들으며 올림픽대로를 달린다. 먹구름이 하늘을 가득 체웠다. 곧 소나기가 한바탕 퍼부을 날씨이다. 음악은 주변 날씨와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노래를 이미 선곡 중이다. 자동차 정보 시스템은 3분 후 A가 지나갈 도로 위에 비가 내릴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A의 자동차는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는 아니지만 도로의 다양한 센서들과 실시간 통신하며 주행 중이다. 110키로미터 속도로 달리던 A의 차는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이미 80킬로미터 속도로 감속한다.. 2021. 5. 29. 5G 시대의 개막-5G 선점을 위한 각국의 경쟁 5G 선점을 위한 각국의 경쟁 2017년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MWC는 2018년의 ICT 산업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였다. MWC 2017 키노트 연설은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이었다. 그동안 5G 네트워크는 우리에게 다가오는 미래였지만 손에 잡히지 않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MWC 2017은 달랐다. 5G는 바로 눈앞에 펄쳐질 현실이고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었던 것이다. MWC 2017의 키노트 연설자였던 KT 황창규 회장은 과감히 5G 상용화 시점을 1년 앞당기는 선언을 했다. 5G 표준화 시점이던 2020년이 아니라 2019년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또 KT 황창규 회장에 이어 발표한 소프트뱅크의 손정희 회장은 이제 곧 ICT 산업의 특이점(Singularity)이 시작되며.. 2021. 5. 28. 모마일 마케팅 무의 시대를 열다 3 네 번째 축은 무한(無限) 이다. 20세기 후반 들어 3차 산업혁명의 정보화 시대가 열리고 나서 온라인상의 데이터 처리 단위는 '트랜잭션(Transaction) '추가-삭제-수정 등의 거래 단위'이라고 불렸는데, 초기에는 은행이나 증권사 등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이 가장 많았고, 이후에는 이동통신사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음성전화, 데이터 연결 하나하나가 트랜잭션의 단위가 되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그 트랜잰션의 수가 무한대로 확장되고 있다. 우리의 생각, 목소리, 행동 하나하나가 인식-전송-저장되어 분석까지 이르며, 발생하는 트랜잭션 하나하나를 더 이상 셀수 없는 '무한의 시대'가 된 것이다.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으려는 기업들 역시 고객에게 발생하는 수 많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마케.. 2021. 5. 27. 이전 1 2 3 4 5 6 ··· 13 다음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