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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함께100

 썸네일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소셜 라이브 플랫폼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소셜 라이브 플랫폼 촛불집회에서 돋보인 새로운 미디어 2016년 9월부터 2017년 4월까지 1,683만 명이 참여했던 우리나라 촛불집회에서는 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미디어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국내외 곳곳에서 집회 현장을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하고,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의 좋아요, 최고예요, 웃겨요, 슬퍼요, 화나요 같은 감정 아이콘과 댓글로 소통하고 공감한 것입니다. 사용자와 방송사들은 촛불집회를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하면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냈습니다. 페이스북 라이브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일어난 이일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모두의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 이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인스타.. 2021. 9. 15.
 썸네일 인터넷이란 나무에서 뻗은 진화의 가지 소셜미디어 인터넷이란 나무에서 뻗은 진화의 가지 소셜미디어 디지털 수당 쟁이, 호모 나랜스의 등장 호모 나랜스(Homo-narrans)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와 대조되는 개념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라틴어입니다. 호모 나랜스들은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찾아내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신뢰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미국의 학자 존 닐(John Niels)은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인간은 이야기하려는 본능이 있고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이해한다." 라고 설명하며 이 용어를 처음 사용했습니다. 매스미디어가 절대적인 영향력이 행사하는 환경에서는 호모나랜스들의호모 나랜스들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온라인과 스마트폰 그리고 소설 미디어의 확산에 따라 디지털 수다쟁이, 즉 호.. 2021. 9. 14.
미디어, 콘텐츠, 광고 스크린의 무한 확장 N스크린 미디어, 콘텐츠, 광고 스크린의 무한 확장 N스크린 4차 산업혁명 N스크린의 개념과 효용 N스크린은 여러 개의 화면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N스크린이 본격화된 기술적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N스크린이 본격화된 기술적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스마트폰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확산되면서 미디어, 콘텐츠, 광고 스크린이 무한 확장되고 있습니다. 둘째,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확산되어 다양한 스크린에서 클라우드 서버에 탑재된 콘텐츠들을 손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N스크린은 콘텐츠를 공급하는 입장에서는 제작과 유통 비용이 줄고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수익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콘텐.. 2021. 9. 14.
 썸네일 윈도우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홀로그램 디바이스 홀로렌즈 4차 산업혁명 - 홀 로렌즈 증강현실을 위한 스마트 안경 마이크로소프트는 증강현실을 위한 스마트 안경이자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홀 로렌즈(Hololens)를 개발했습니다. 홀로렌즈는 PC나 스마트폰 같은 다른 기기에 연결했습니다. 홀로렌즈는 PC나 스마트폰 같은 다른 기기에 연결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으며, 홀로렌즈 자체에 윈도가 내장되어 있어서 윈도우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디바이스입니다. 안경이라기보다는 머리를 감싸는 헤드 밴드(Headband)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에 착용한 채 홀 로렌즈를 위아래와 앞뒤로 기울일 수 있습니다. 홀로렌즈 앞부분의 반사 유리에 가상현실 이미지를 띄워 사용자에게 현실과 가상을 합성한 증강현실을 보여줍니다. 귀 근처에는 작은 빨간 3D 오디오 스피커가 있어서 사용자는 .. 2021. 9. 13.
 썸네일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융합한 증강현실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융합한 증강현실 실제와 가상 물체가 겹쳐 보이는 기술 20세기 최고의 소년 만화로 손꼽히는 드래곤볼을 아십니까? 1984년에 연재를 시작한 이 만화에서 21세기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주는 장치가 등장합니다. 안경 같은 것을 눈에 착용하면 상대방의 모습에 겹쳐서 자신이 보고 싶은 정보들인 전투력 정보와 거리, 위치 등이 실시간으로 보이는 스카우터(Scouter)가 그것입니다. 스카우터는 곧 증강현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은 실세계에 3차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증강현실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보잉(Boeing)사의 토머스 코델 박사이다. 그는 1992년에 복잡한 비행기 전선을 조립하기 위해 가상 이미지를 실재 .. 2021. 9. 13.
 썸네일 비행 시뮬레이션에서 파워 글러브까지 가상현실 기술 선구자들 비행 시뮬레이션에서 파워 글러브까지 가상현실 기술 선구자들 세계를 바꾸는 발명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람을 발명가라고 합니다. 발명가가 만든 발명품들은 상품으로 개발되어 시장에 제공하면서 사회, 경제, 문화를 변화시킵니다. 많은 발명가와 혁신적 인물들, 그리고 무명의 기술자들이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해 온이 일은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1482년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가 태엽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든 것을 이어받아 1569년 네덜란드의 시몬 스테빈(Simon Stevin)이 풍력 자동차를 발명하고, 1765년 제임스 와트(James Watt)가 증기 기관을 발명한 것에 기반하여, 1769년 프랑스의 니콜라스 조셉 퀴뇨(Nicholas Joseph Cugno)가 최.. 2021.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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